뉴시스

새벽 광산구서 승용차 중앙분리대 쾅···40대 운전자 사망

입력 2026.09.04. 07:38

[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새벽 전남광주 도심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졌다.

4일 광주 광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48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송촌동의 한 편도 3차선 도로에서 A(4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write9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간대별 많이 본 뉴스
열독율 높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