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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튀르키예의 막강한 외무장관 하칸 피단은 14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사이에 협상 노력이 전혀 없지만 이란은 이면 회담을 원할 것이라며, 튀르키예는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AP통신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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