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뉴시스]김혜인 기자 = 전남 여수 한 화학공장에서 5t카고 크레인이 꺾이면서 작업자 2명이 경상을 입었다.
8일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24분께 여수시 중흥동 한 화학공장에서 5t카고 크레인이 전도됐다.
이 사고로 파이프 이동 작업을 하던 작업자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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