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시간대 광주 도심의 한 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30대 음주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7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18분께 서구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적발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0.158%였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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