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6·25전쟁 발발일 새벽 광주 도심 폭주족 신고 잇따라...警 추적 중

입력 2024.06.25. 11:05

6·25전쟁 발발일 새벽 광주 도심에서 오토바이 폭주족 신고가 잇따라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25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부터 4시까지 112종합상황실에 폭주족 신고가 20여건 접수됐다.

신고 지점은 서구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북구 광주역, 수완지구 국민은행사거리 등으로 대부분 오토바이 굉음 때문에 시끄러워 잠을 못 자겠다는 내용이었다.

다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폭주족들은 이미 사라진 상태였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폭주족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

#이건 어때요?
슬퍼요
0
후속기사
원해요
0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

사건사고 주요뉴스
댓글0
0/300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