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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패밀리랜드 건너편 야산서 불, 5시간만 진화

입력 2024.06.18. 18:42
18일 오후 광주 북구 생용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광주 북구 제공

광주 북구 생용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5시간만에 진화됐다.

18일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1분께 패밀리랜드 건너편 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헬기 3대를 포함한 장비 33대, 인원 223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화재발생 5시간여만인 오후 10시 1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관할 지자체인 북구는 오후 6시 28분께 해당 지역 우회와 안전사고 주의를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창균기자 lcg0518@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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