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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등학교서 달리기하던 9살 한때 심정지

입력 2024.06.18. 10:07
응급처치 받고 회복

광주 한 초등학교에서 재학생이 달리기 도중 심정지를 겪어 쓰러졌으나 응급처치로 되살아났다.

18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26분께 광주 광산구 도산동 한 초등학교에서 A(9)군이 달리기 도중 쓰러졌다.

쓰러진 A군은 심정지를 겪어 의식불명에 이르렀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의 심폐소생술을 받아 회복했다. A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광산구의 기온은 20.6도로 파악됐다.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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