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kt wiz-KIA 타이거즈 전이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KIA 한준수가 3회말 무사 kt 사우어 상대로 우익수 뒤로 솔로포를 터트리자 관중석을 가득메운 야구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kt wiz-KIA 타이거즈 전이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관중석을 가득메운 야구 팬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