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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오늘의 경기] 양현종 내세운 KIA···위닝시리즈 도전

입력 2024.07.10. 08:24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양현종이 역투를 하고 있다. KIA구단 제공.

▲프로야구

△KIA타이거즈-LG트윈스(잠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9일 오후 6시30분 경기를 갖는다.

8일 LG에 11-4 대승을 거둔 KIA는 양현종을 내세워 위닝시리즈 확정을 노린다.

KIA는 선발투수로 양현종을, LG는 디트릭 엔스를 각각 내세웠다.

양현종은 올 시즌 16경기에 출전해 96.2이닝을 던졌고 6승 3패 평균자책점 3.91을 기록하고 있다. 양현종은 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4일 삼성라이온즈와 맞대결에서 5이닝 5피안타(2피홈런) 1사사구 5탈삼진 3실점으로 제 몫을 했다.

올 시즌 LG를 상대로 양현종은 1차례 등판했고 5이닝을 소화하며 3실점을 기록했다. 잠실야구장에서는 시즌 첫 등판이다.

KIA타선은 올 시즌 엔스를 4번째로 만난다. 3경기에서 16이닝 동안 21안타와 2홈런, 4개의 볼넷을 얻었고 8득점을 올렸다. 15개의 탈삼진을 당했다.

엔스는 올 시즌 18경기 97.1이닝 8승 3패 평균자책점 4.62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KIA는 LG를 상대로 7승 3패 우세를 점하고 있다.

△두산베어스-KT위즈(수원), NC다이노스-삼성라이온즈(대구), 롯데자이언츠-SSG랜더스(인천), 한화이글스-키움히어로즈(고척)

광주FC 가브리엘.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울산HD FC

프로축구 광주FC가 울산 문수종합경기장에서 9일 오후 7시30분 '하나원큐 K리그1 2024 2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지난 7일 강원 원정에서 0-2로 패하며 8위로 내려앉은 광주는 울산 원정에서 승리해 강등권과 격차를 벌리겠다는 계산이다.

양 팀 간의 대결은 측면에서 승부가 날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 좌우 풀백 김진호와 두현석의 활발한 오버래핑과 날카로운 크로스는 울산 수비진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최근 양 팀의 맞대결은 3전 전승으로 광주가 우세하다.

△FC서울-대전하나시티즌(서울), 전북현대-제주UTD(전주), 포항스틸러스-강원FC(포항)

이재혁기자 leeporter512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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