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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오늘의 경기] '네일 아트적 피칭' 롯데전 수성할까

입력 2024.06.25. 08:02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제임스 네일이 역투를 하고 있다. KIA구단 제공.

△KIA타이거즈-롯데자이언츠(사직)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롯데자이언츠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5일 오후 6시30분 경기를 갖는다.

KIA는 선발투수로 제임스 네일을, 롯데자이언츠는 나균안을 각각 내세웠다.

네일은 올 시즌 15경기에 출전해 91.2이닝을 소화하며 7승 2패 평균자책점 2.26을 기록하고 있다. 롯데를 상대로는 2경기 등판해 12이닝을 던졌고 1승 평균자책점 0.75로 극강의 모습을 보였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김도영이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서 홈런을 친 후 베이스를 돌고 있다. KIA구단 제공.

KIA타선은 나균안과 올 시즌 2번째 맞대결이다. 첫 대결이었던 3월27일 광주 경기에서는 5이닝 동안 7개의 안타와 1개의 홈런, 4개의 사사구를 엮어 3점을 얻어냈다.

나균안은 올 시즌 13경기에 나서 59이닝을 던졌고 2승 7패 평균자책점 8.08로 부진했다.

올해 KIA는 롯데를 상대로 3승5패 열세에 처해있다.

△삼성라이언즈-LG트윈스(잠실), 두산베어스-한화이글스(대전), NC다이노스-키움히어로즈(고척), KT위즈-SSG랜더스(인천)

프로축구 광주FC의 허율이 득점을 올린 후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광주FC-수원FC

프로축구 광주FC가 수원FC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5일 오후 7시30분 '하나은행 K리그1 2024 19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광주는 가장 최근 경기였던 22일 대전하나은행시티즌과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상승세가 끊겼다. 이번 상대 수원은 광주에 승점 5점 앞선 5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광주는 3승2패, 수원은 2승3패로 광주의 기세가 조금 더 매섭다. 상대전적 최근 5경기에서는 광주가 4승1패로 절대적 우위를 점한다.

광주는 안영규, 정호연, 베카 등 공수의 핵심들을 앞세워 수원을 넘겠다는 각오다. 광주 입장에서는 지난 대전전 이후 72시간 만에 치르는 정규리그 경기인 만큼 주전 선수들의 체력안배가 승리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혁기자 leeporter512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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