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30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광주 북구청 안전총괄과 재난안전팀과 직원들이 한여름 무더위 해결을 위해 효동 경로당을 찾아 선풍기를 청소하고 어르신들에게 쿨스카이프와 부채를 나눠주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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