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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절 귀경객, 가족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으로

입력 2026.02.18. 12:16
대명절 설날 연휴인 18일 광주송정역에서 양손에 가방과 짐꾸러미를 든 귀경객들이 고향과 가족을 뒤로한 채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대명절 설날 연휴인 18일 광주송정역에서 양손에 가방과 짐꾸러미를 든 귀경객들이 고향과 가족을 뒤로한 채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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