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YSsmOJ/758400
▶ 1935년 광주 임동에 들어선 대규모 방직공장은 어린 여성 노동자들의 고된 노동을 바탕으로 성장했다.
▶ 일부 소녀들은 법적 기준보다 어린 나이에 하루 12시간씩 일하며 광주 산업화의 이면에서 혹독한 노동환경을 견뎌야 했다.
▶ 공장 터가 새로운 도시공간으로 변하는 지금, 산업화 뒤편에 가려졌던 여성 노동자들의 역사를 기억하고 복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_군공항·국립의대 ‘후보 확정’···이제는 실행력이 시험대
광주 군공항 이전과 전남 국립의대 신설 사업이 각각 후보지를 확정하며 장기간 이어진 지역 현안이 중대한 고비를 넘겼다. 후보 확정을 실제 사업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민형배 시장의 정치력과 실행력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2_[르포] "조금만 늦으면 못 사요"···전남광주 '옥수수 대란' 만든 14년 고집
14년간 한결같은 방식과 맛을 지켜온 옥수수 가게에 손님들이 몰리며 이른바 ‘옥수수 대란’이 벌어지고 있다. 오랜 시간 쌓아온 고집과 입소문이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탁구와 사진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가족과 사람을 향한 애정을 이어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일상의 관계와 순간을 각자의 방식으로 기록하며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한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전남광주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