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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더현대 광주 '이렇게' 짓는다···건축은 누가?

입력 2024.05.20. 17:59

'무잇슈' 란? :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AI가 설명하는 세줄요약

관련기사: http://mdilbo.com/detail/0kIA7d/720588

▶ 현대백화점이 광주에 건립할 '더현대 광주'의 설계작을 22일 공개한다. 

▶ 세계적 건축가 헤르조그&드 뫼롱이 설계한 이 건축물은 광주의 옛 방직 공장터에 지어질 예정이다.

▶ '더현대 광주'는 친환경·최첨단 기술·예술·엔터테인먼트·로컬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쇼핑몰로 2028년 개점을 목표로 한다.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범죄도시 2·파묘…‘촬영 맛집’ 광주

1970년대부터 현재 배경까지. ‘문화수도’ 광주에서 촬영한 영화·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광주가 ‘촬영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달 14일 상공회의소 건물 1층에서 웹툰을 원작으로 한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파인’ 촬영이 진행됐다. 올해 첫 ‘천만관객’을 돌파한 영화 ‘파묘’에서도 광주는 등장했다. 

▶ ‘빙그레’ 차선우, 광주교육 홍보 나선 까닭은?

“광주는 제 마음에 안식처와 같은 고향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광주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어요.” 시교육청 1호 홍보대사가 된 차선우는 “광주의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수 있도록 제가 더 모범이 되고 노력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 남구, 광주 최초로 반려동물 장례 지원

광주 남구가 광주 최초로 반려동물 장례 지원을 한다. 남구는 지난달 25일 남구청에서 전남 반려동물 장례식장 푸른솔과 반려동물 장례 문화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 광산구, 올해 군소음 피해 보상금 79억원 지급

광주 광산구가 올해 79억 규모의 군소음 피해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광산구는 ‘2024년 제1차 광산구 군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열고 광주 군공항·평동 군사격장 인근 지역에 살면서 소음피해를 본 주민 2만7천937명을 대상으로 보상금 약 79억원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 80년 5월의 아픔, 원초적 몸짓으로 

1980년 5월 광주의 아픔이 담긴 무대가 마련된다. 시립발레단이 24일과 25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브랜드 공연 창작 발레 ‘디바인(DIVINE)’을 선보인다. ‘디바인’은 스토리나 캐릭터를 드러내지 않은 채 환상적이고 숭고한 미장센을 통해 참혹했던 당시를 목격하게 하는 작품으로 50여명의 대규모 출연진으로 꾸려진다. 

안태균 수습기자 gyun@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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