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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22일 오후까지 오락가락 비…5㎜ 안팎

입력 2024.04.22. 07:34
낮 최고기온은 18~21도
[광주=뉴시스] 비 내리는 광주 도심. (뉴시스 DB) leeyj2578@newsis.com

22일 광주와 전남에는 오후까지 오락가락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지역은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이날 비는 강수량이 적고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면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5㎜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5도, 낮 최고기온은 18~21도로 예상된다.

비는 내일인 23일 저녁에 또 다시 내리기 시작해 다음날인 24일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3~24일 예상 강수량은 5~10㎜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운이 아침은 평년(5~11도)보다 높고, 낮 기온은 평년(17~22도)과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출근시간 전남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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