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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당분간 흐린 날씨...23일 비소식

입력 2024.04.21. 19:06

광주·전남지역은 당분간 흐리고 비가 오겠다.

21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22일 광주·전남지역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5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1도가 되겠다.

23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12도, 낮 최고기온은 18~21도 분포를 보이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로 이번 비는 24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다만 비는 약하게 발달한 낮은 비구름에 의해 내리는 것으로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곳이 많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우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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