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광주·전남 아침 영하권 추위···큰 일교차 '주의'

입력 2023.12.03. 17:32
무등일보DB

광주·전남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을 맴도는 등 당분간 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3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권을 기록하겠고 약간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또한 기온이 낮부터 점차 상승해 큰 일교차가 날 것으로 내다봤다.

4일은 대체로 맑다가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10~13도를 기록하겠다.

5일은 아침 최저기온은 0~6도, 낮 최고기온은 14~16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4일 아침 최저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으로 내려가겠다"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승희기자 wlog@mdilbo.com

#이건 어때요?
슬퍼요
0
후속기사
원해요
0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

날씨 주요뉴스
댓글0
0/300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