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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정의당 전남도당, 목포 박명기·비례 이보라미 공천

입력 2024.03.01. 15:34
왼쪽부터 박명기 녹색정의당 목포 예비후보, 비례대표 3번에 공천된 녹색정의당 이보라미 후보

4·10 총선을 40여일 앞두고 녹색정의당이 지역구 후보와 비례대표 1차 공천을 확정했다.

녹색정의당은 1일 목포시 지역구 후보로 박명기 전남도당위원장과 비례대표 3번으로 이보라미 전 전남도의원을 확정했다.

박 예비후보는 "어려운 시기 당원들의 마음을 모아 목포를 목포답게, 정치를 정치답게, 목포의 담대한 변화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례대표 3번에 공천된 이 후보는 "조선소 노동자의 현장경험과 12년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과 현장을 잇는 녹색정의당을 만들겠다"며 "녹색정의당에 대한 국민의 지지와 응원을 바란다"고 호소했다.

김종찬기자 jck415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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