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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화정동 주택 담벼락 무너져···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4.02.23. 17:41
광주 노후주택서 담장이 무너졌다.

23일 오전 11시48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주택 내 담벼락이 무너져 내렸다.

당시 주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해당 주택은 1975년 지어졌다. 노후 주택 내 정화조 설치 공간을 메웠던 토사가 연일 내린 비로 씻겨 내리면서 담벼락이 무너진 것으로 추정된다.

관할 지자체는 주택 주변 통행을 통제했다. 또 집주인에게 무너진 담벼락을 철거하고 울타리 설치 등 보강 공사를 하라고 통보했다.

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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