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새벽시간 주택서 불이나 노모와 아들 숨져

입력 2022.09.30. 08:07
30일 오전 나주시 동강면 월양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불길을 잡고 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새벽시간대 주택에서 불이나 노모와 아들이 숨졌다.

30일 오전 1시30분께 나주시 동강면 월양리 한 주택에 불이 났다.

이웃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3시께 불길을 잡았으나 집 안에서 80대 노모 A씨와 50대 아들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주택이 전소되면서 소방서 추산 4천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안현주기자 press@mdilbo.com

슬퍼요
5
후속기사
원해요
2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

사건사고 주요뉴스
댓글0
0/300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