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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우승은 역시 전승이 제 맛"

입력 2022.10.03. 17:52
'2022 페퍼저축은행배 어울림 한마당 배구대회 좌식배구 남자부' 우승은 천안&아산에게 돌아갔다.

'2022 페퍼저축은행배 어울림 한마당 배구대회 좌식배구 남자부' 우승은 천안&아산에게 돌아갔다.

좌식배구 남자부는 18개 팀이 우승을 위해 자웅을 겨뤘다. 천안&아산은 결승에서 만난 수원 리더스에 세트스코어 2:0(25-19, 25-12)로 승리하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천안&아산은 결승전을 포함해 5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막강한 저력을 과시했다. 경기에서 한번 잡은 기세를 좀처럼 내주지 않는 등 선수단의 집중력과 투지가 빛난 결과였다.

조훈 천안&아산 코치는 "선수들이 열심히 한 덕에 우승을 할 수 있었다"며 "8강전에서 첫 세트 실수가 나오며 힘들었지만 결국 우승을 해냈다. 고생한 선수들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재혁기자 leeporter512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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