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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이번주 광주·전남 완연한 가을 날씨

입력 2020.09.20. 18:02 수정 2020.09.20. 18:03
[경산=뉴시스] 이무열 기자 = 가을이 성큼 다가온 20일 오후 경북 경산시 하양읍 금호강변 코스모스 군락지에서 코스모스들이 활짝 피어 있다. 2020.09.20.

이번주(21~27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25도 아래 머물며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20일 광주지방기상청은 "21일 광주·전남 지역은 중국 북동지방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며 대체로 맑겠다"고 예고했다.

21일 아침 전남 보성, 곡성 등지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쌀쌀하겠으나 대부분 지역은 15도 내외 기록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낮 최고기온은 24~26도를 오가겠다.

한편 기상청은 "오전 9시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전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秋分)인 22일 광주·전남 낮 최고기온은 22~25도로 관측됐다. 23~27일 낮 기온도 25도 아래에 머물며 선선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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