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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도, 싹쓰리 '여름 안에서' 수익 기부에 "흐뭇하다"

by 김양희 kyh86@srb.co.kr 입력 2020.07.11. 15:40 수정 2020.07.11. 15:40
여름 안에서

듀오 '듀스' 출신 프로듀서 이현도가 프로젝트 혼성 댄스그룹 '싹쓰리(SAKK3)'의 '여름 안에서' 음원 수익 기부 결정에 흡족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현도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안에서' 수익의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에 쓰인다고 한다. 그래서 더더욱 흐뭇하다"고 밝혔다.

이어 "2020.07.11. 6PM"이라고 싹쓰리의 '여름 안에서' 음원 발매 시간을 예고하며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싹쓰리' 있어"라고 노래 가사를 인용해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여름 안에서'는 이현도가 1994년에 듀스 소속으로 발표한 노래다. 여름을 대표하는 노래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싹쓰리를 결성한 유재석, 이효리, 비는 '여름 안에서'를 리메이크하기로 결정했다. 11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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