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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 회장에 김려옥 아림전기 대표

by 박석호 haitai2000@srb.co.kr 입력 2020.01.17. 10:23

김려옥 아림전기 대표가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는 지난 16일 나주시 소재 중흥 골드스파&리조트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려옥 아림전기 대표를 도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광길 덕인 대표는 3년간 부회장직을 수행한다.

또 전남도회는 도회장(당연직 대의원)을 포함한 22명의 대의원을 새로 선출했다. 전력산업 발전과 협회 위상 제고에 기여한 이들에 대한 포상을 수여하고, 업계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 인재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시간도 진행했다.

류재선 중앙회장은 임영춘 이사가 대독한 격려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25대 집행부에 보내준 성원과 격려 덕분에 법제도 개선 및 새로운 먹거리 창출 등 회원사 경영환경 개선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협회 창립 60주년을 맞는 올해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 완화와 적정공사비 확보를 통해 우리 업계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100년 미래의 기초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서순철 전남도 에너지신산업과장, 임낙송 한전 광주전남본부장, 박황진 전기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 등 내외빈과 협회·조합·연구원 전현직 임원과 30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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