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하늘로 치솟은 고, 고

입력 2024.03.02. 15:13

고싸움을 통해 그해 농사의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광주 칠석 고싸움놀이가 2일 광주시 남구 칠석동 고싸움놀이테마파크에서 열렸다. 고싸움놀이는 남자를 상징하는 동부와 여자를 상징하는 서부 두패로 갈라져서 고싸움을 벌이는데 여자를 상징하는 서부가 이겨야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슬퍼요
0
후속기사
원해요
0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