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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후예' KIA 김도영, 생애 첫 올스타전 출전할까

입력 2024.05.27. 14:21
27일 2024올스타전 베스트12 후보 공개
16일 오후 2시까지 투표...17일 최종발표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김도영이 생애 첫 올스타전 출전에 도전한다. KIA구단 제공.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김도영이 데뷔 이후 별들의 잔치 첫 출전에 도전한다.

KBO는 27일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를 선정하는 구단별 팬 투표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은 해당 구단에서 추천한 포지션별 1명씩(투수는 선발, 중간, 마무리 각각 1명씩 총 3명)의 선수로 구성돼 구단 당 12명, 총 120명의 선수가 후보에 올랐다.

KIA에서는 선발투수 양현종, 중간 계투 전상현, 마무리투수 정해영, 포수 김태군, 1루수 이우성, 2루수 김선빈, 3루수 김도영, 유격수 박찬호, 외야수 나성범, 최원준, 소크라테스, 지명타자 최형우가 각각의 포지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중 지난 2022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IA에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한 김도영은 아직까지 올스타전에 출전한 경험이 없다. 이번에 첫 올스타전 출전에 도전한다.

팬 투표는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에서 운영하는 신한 SOL뱅크 앱 그리고 KBO 홈페이지와 KBO 공식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에서 1일 1회씩 총 3번 참여할 수 있다.투표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내달 16일 오후 2시까지 총 21일간 실시한 후 6월 17일 최종 집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재혁기자 leeporter512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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