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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제31보병사단에 위문품 1천만원 전달

입력 2020.08.14. 15:44 수정 2020.08.14. 18:11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13일 지역 향토부대인 제31향토보병사단(사단장 소영민)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1천만원에 상당하는 위문품을 전달했다.

제31향토보병사단은 광주·전남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고자 병력과 중장비 등을 동원하여 농가 주변 토사 및 부유물을 제거하고, 저수지 수로 정비 등 지역민을 돕기 위한 대민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광주은행은 제31향토보병사단을 방문해 지역의 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고 힘든 시기를 겪고있는 지역민들의 한숨을 덜어내고자 피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함을 느낀다"며, "광주은행 또한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사명감을 가지고 피해복구를 위한 봉사활동 및 특별금융지원 등을 실시하며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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