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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예비후보,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입력 2024.03.01. 15:32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3인 경선자, 김태성 예비후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3인 경선자로 확정된 김태성 예비후보가 2일 오후 2시 남악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영암·무안·신안 지역이 '깜깜이 선거구', '원정 선거구'가 될 뻔해 지역민들의 많은 고심과 혼란이 있었으나, 결국 선거구가 그대로 유지됨으로써 지역민들의 염원과 의지를 담아낼 수 있게 돼 지역발전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농어촌 지역민들의 삶의 질 개선, 국토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 행사를 위해 정성호 의원은 사전에 보낸 준 영상메시지를 통해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김 예비후보가 지역의 새 정치를 구현하는 적임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과감히 지역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자 하는 섬김의 리더십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종찬기자 jck415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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